SUN STONE POOLVILLA
TOURGUIDE

# 여행안내

  • 몽산포해수욕장

    펜션에서 차량으로 9분거리

    몽산포 해수욕장은 청포대 해수욕장과 연결되어 백사장의 길이가 끝이 안 보이며, 해수욕장 뒤편에 있는 소나무 숲은 전국 최상입니다.
    백사장의 길이는 3.5㎞에 이르며 썰물 때면 3㎞ 폭으로 바닥을 드러낼 정도로 경사가 완만한 것이 특징입니다. 썰물때 조개와 맛조개 잡는 맛이 몽산포가 지닌 멋진 낭만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청포대해수욕장

    펜션에서 차량으로 13분거리

    태안해안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청포대 해수욕장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절경, 해안선의 굴곡, 해송 및 철새들의 아름다운 광경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백사장이 깨끗하고 파도가 높지 않아 안전하며, 수온도 적당해 해수욕하기에 알맞습니다.또한 카트 체험이 가능한 명소로도 유명 합니다.

  • 청포대해수욕장 ATV

    펜션에서 차량으로 13분거리

    청포대해수욕장에서 ATV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안면도쥬라기박물관

    펜션에서 차량으로 16분거리

    안면도 쥬라기 박물관은 고생태 공룡들의 진화 과정을 표본 화석으로 전시한 공룡 전문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자연사 박물관은 인류가 태어나고 생존해 온 바탕으로서의 자연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학술센터입니다.
    안면도 지식 기반형 문화 관광 거점 테마공원으로 자연사의 기초지식에서 첨단 자연과학에 이르는 자연사 관련 체험 전시물을 설치, 자연사 연구, 정보화 및 자연 학교교육을 지원하는 것을 물론 국민의 여가선용과 평생교육에 기여합니다.

  • 백사장어촌계수산시장

    펜션에서 차량으로 23분거리

    대하(왕새우)가 아주 유명하여 가을이면 전국에서 대하를 먹고자 하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입니다.
    안면도에서 꽃게, 대하, 우럭, 도다리 등 신선한 해산물이 유통되는 안면도의 첫 번째로 큰 포구이자 안면도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포구입니다. 대하축제 기간은 매년 가을(9~11월경)에 열립니다.

  • 서산버드랜드

    펜션에서 차량으로 24분거리

    철새 박물관은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로 유명한 천수만의 새와 숲을 상징하는 조형물 형태로 서산 버드랜드의 랜드마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천수만에 서식하는 큰 기러기, 가창오리, 노랑부리저어새, 큰 고니 등 200여 종에 가까운 많은 종류의 철새에 대한 다양한 표본 및 전시자료와 영상 자료, 새소리 등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인 천수만의 생태자연환경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 천리포수목원

    펜션에서 차량으로 27분거리

    천리포수목원은 만리포를 지나 동쪽으로 3km 지점에 위치한 만리포와는 형제해수욕장으로 무엇보다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입니다.
    1966년부터 미국인 밀러(한국명=민병길) 씨가 개발한 천리포 수목원은 60ha의 면적에 국내산 1,000여 종, 외국산 6,000종 등 총 7,000종이 식재되어 전국적으로 유명한 수목원입니다. 천리포해수욕장과 가까워 해수욕도 즐기고 삼림욕도 즐기고픈 분들에게 좋은 여행 코스 중 하나입니다.

  • 안면암

    펜션에서 차량으로 29분거리

    안면암은 안면도의 동쪽 바닷가에 위치한 3층짜리 절입니다.
    1998년 법주사의 지명스님을 따르는 신도들이 지은 절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안면도 해변가에 지어졌습니다.
    안면암 입구의 소나무 숲은 안면도의 안면송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곳이고, 안면암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절경이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안면암 앞 바다에는 많은 무인도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 간월도

    펜션에서 차량으로 29분거리

    간월도는 일몰로도 유명한 간월암이 있는 곳입니다.
    봄이 다가오면 유채꽃이 만개하여 장관을 이루는 곳이며, 어리굴젓으로 이름을 알린 지역이니 만큼 국내 최초로 음식 관련해 '어리굴젓 기념탑'이 세워졌습니다.
    굴 축제 '굴 부르기제'는 매년 음력 1월 15일에 열립니다.

  • 꽃지해수욕장

    펜션에서 차량으로 32분거리

    해안 길이는 그리 길지 않으나 완만한 수심과 맑은 물, 그리고 알맞은 수온이 해수욕을 즐기는 욕객들의 마음을 항상 이끌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방포 포구가 있어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습니다. 꽃지해수욕장 해변에는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수문장처럼 전설을 간직한 채 바라보고 서있습니다. 특히 할미, 할아비바위의 낙조는 전국적으로 유명하여 사진 동호인들이 가을철을 중심으로 연중 찾아듭니다.
    또한 해수욕장 남쪽에 위치한 “둔두리”라는 곳에는 기암괴석이 파도에 시달려 오랜 풍상을 겪은 듯 그 뽐내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 안면도자연휴양림

    펜션에서 차량으로 34분거리

    휴양림으로 들어서는 순간 시원스레 쭉쭉 뻗어 오른 소나무들에서 뿜어 나오는 솔향기에 정신은 곧 맑아집니다.
    산림 전시관에는 목재 생산 과정과 목재의 용도, 산림의 효용가치 등을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해 놓았습니다.